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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월담 윤의립(月潭 尹毅立), 문인화가 윤의립(尹毅立),영천군수 윤세헌(尹世獻),장사랑 윤이건(尹以乾),선교랑 윤세익(尹世翊)

구름에 달

by 碧巖 2026. 3. 1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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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조판서, 예조판서 우참찬 월담 윤의립(月潭 尹毅立)

경기도 양주시 남면 경신리 233-2

자헌대부의정부우참찬겸지춘추관사 윤공의립(尹毅立)지묘

정부인초계정씨부좌

 

형조판서, 예조판서 우참찬 월담 윤의립(月潭 尹毅立,1568~1643)

본관은 파평(坡平). 초명은 의립(義立). 자는 지중(止中), 호는 월담(月潭).

공조판서를 지낸 윤국형(尹國馨)의 아들이며,

선비화가인 매헌 윤정립(梅軒 尹貞立,1571~1627)의 형이다.

 

1594년(선조27)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檢閱)에 등용되었고,

이어 설서(設書)를 거쳐 1624년(인조2) 정자로 재직 중

조카가 이괄(李适,1574~1624)의 난에 연루되어 처형됨에 따라 벼슬을 그만 두었다.

1626년 다시 관직에 복귀되어 경주부윤이 되었으며,

그 뒤 경상도, 함경도, 충청도, 경기도의 관찰사와 형조판서,

예조판서 등을 역임하고 의정부의 좌참찬에 이르렀다.

『동국문헌』 화가편(畵家篇)에 의하면 그림을 잘 그렸다 한다.

 

현존하는 그의 작품은 매우 드문 편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의 『산수화첩(山水畵帖)』 정도가 알려져 있다.

이 화첩에 보이는 준법(皴法), 수법(樹法), 필법(筆法) 등에서

남송(南宋)의 마하파(馬夏派)와 조선 초기의 안견파적(安堅派的)인 요소가 함께 간취된다.

그리고 울퉁불퉁한 산형(山形)과 그 표면처리에서는

그의 개성적인 특징을 엿볼 수 있어

그가 15세기의 화풍을 즐겨 따르면서 자신의 작풍도 아울러 이룩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는 그림 이외에 『야언통재(野言通載)』와 『산가청사(山家淸事)』라는 저서를 남겼다.

우참찬 월담 윤의립(月潭 尹毅立)  묘역후경

 

 

 

 

영천군수 윤세헌(尹世獻), 경주진관병마동첨절제사 윤세헌(尹世獻)

통훈대부행영천군수겸 경주진관병마동첨절제사

파평윤공휘세헌(尹世獻)지묘  숙부인강화최씨부좌

 

 

 

 

선공감감역관 윤이건(尹以乾)

장사랑선공감감역관 파평윤공휘이건(尹以乾)지묘 공인전주이씨부좌

 

 

 

 

선교랑 윤세익(尹世翊)

선교랑윤공세익(尹世翊)지묘  의인의령남씨부좌

// 파평윤씨 예조판서 우참찬 월담 윤의립(月潭 尹毅立) 가계//

증조부 별제 윤정림(尹廷霖,1486~1550)

조부 경산현령 매고 윤희렴(梅皐 尹希廉,1517~1574)

부친 공조판사 증 영의정 윤국형(尹國馨,1543~1611)

모친 증 정경부인 평양조씨, 조수(趙琇)의 따님

       백형 충청관찰사 윤경립(尹敬立,1561~1611)

      동생 선비화가 매헌 윤정립(梅軒 尹貞立,1571~1627)

      우참찬 월담 윤의립(月潭 尹毅立,1568~1643)

      초배위 정부인 죽산박씨, 군기시정 박문영(朴文榮)의 따님

      계배위 정부인 초계정씨, 양주목사 정약(鄭瀹)의 따님

                 장남 윤인적(尹仁迪)

                 차남 영천군수 윤세헌(尹世獻,1608~ ?)

                         손자 장사랑 윤이건(尹以乾)

                 삼남 진교관 윤세만(尹世曼)

                 사남 선교랑 윤세익(尹世翊)

                 장녀 청주목사 황수(黃滫)

                 차녀 군수 안정(安鋌)

                 삼녀 시직 박이장(朴以章)

                 사녀 현감 이효승(李孝承)

                 오녀 동복인 감사 취옹 오정원(醉翁 吳挺垣,1614~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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