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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복지겸卜智謙 , 면천복씨 시조.

구름에 달

by 碧巖 2018. 9. 1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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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겸 卜智謙 장군

충남 당진군 순성면 순성로 73, (양유리 677)


武恭祠무공사


史蹟由來 사적의 유래

고려사를 비롯하여 현재 전하는 여러 문헌을 보면

신라말 복한림학사란 분이 당나라로부터 충남면천 지방에 와서 살면서

주민을 규합하여 해적을 물리치고 민생을 안정시킨 일이 있고

그 후손인 복지겸은 왕건을 도와 고려건국과 후삼국 통일에 큰 공을 세워 개국일등공신이 되었고

시호는 무공공이며 태사로 추증되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면천복씨 시조인 복지겸이 태어난 이곳 면천지역은 면천복씨의 발원지이다.

유적으로는 시조의 묘지(墓地)와 사당인 무공사가 이곳에 있으며

시조의 딸 영랑(影浪)이 심었다는 1,100년된 은행나무가 면천추등학교 구교정에 있으며,

또 시조와 관련된 군자정이 있고,

이밖에 딸 영랑의 효심과 관련된 안샘과 민속주인 두견주(무형문화재 제86-2)가 있다.


복지겸 卜智謙

면천(沔川) 복씨(卜氏)의 시조.

초명은 복사귀(卜沙貴) 또는 복사괴(卜砂瑰).

태봉(泰封)의 마군장군(馬軍將軍)으로서 궁예(弓裔)가 민심을 잃자,

918(태조 1)에 배현경(裵玄慶)·신숭겸(申崇謙)·홍유(洪儒)와 함께

왕건(王建)을 추대하여 고려를 개창하고 개국공신 1등에 녹훈되었다.

 

그 뒤 환선길(桓宣吉)의 모반 음모를 태조에게 알려 난을 진압하게 하였으며,

순군리(徇軍吏) 임춘길(林春吉)의 모반도 평정하는 등 공을 세우고,

대장군에 제수된 후에, 삼중대광보국 문하시중평장사에 이르렀으며 혜성부원군에 봉해졌다.

994(성종 13) 태사(太師)에 추증되었고, 태조(廟廷)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諡號는 무공(武恭)이다.






高麗開國一等功臣太師卜武恭公諱智謙事績碑

고려개국일등공신태사복무공공휘지겸사적비







彰義門창의문


武英舍무영사


追鎱齋추원재




精忠門정충문


武恭祀무공사











崇慕堂숭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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