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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면천군 엄의공 박술희(沔川君 嚴毅公 朴述熙), 고려개국공신 박술희 장군(朴述熙), 면천대(沔川臺)

구름에 달

by 碧巖 2026. 4. 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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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개국공신 박술희 장군(朴述熙),  면천대(沔川臺)

충남 당진시 면천면 성상리 583-11

면천대(沔川臺)

高麗開國功臣 朴述熙將軍記念公園

고려개국공신  박술희장군기념공원

 

면천군 엄의공 박술희(沔川君 嚴毅公 朴述熙), 고려개국공신 박술희 장군(朴述熙)

면천박씨는 신라 제5대왕인 파사왕(婆娑王)의 21世孫인 박술희(朴述熙)가

고려국개국공신으로 태사삼중대광(太師三重大匡)을 역임하고

면천군(沔川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이 이 면천군 박술희(沔川君 朴述熙)를

시조(始祖)로 하고 관향을 면천(沔川)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

본래 모든 박씨는 본관(本貫)을 통틀어

신라(新羅)시조왕인 혁거세왕(赫居世王)을 원시조(元始祖)로 하고 있다.

혁거세왕(赫居世王)을 1세로, 4세 파사왕(破娑王,신라 5대왕, ? ~112),

그리고 망부석(望夫石)으로 유명한

신라 충절의 대명사인 관설당 박제상(觀雪堂 朴堤上,363~418)은 9世로서

면천박씨의 직계 조상이 되며,

면천박씨 시조인 박술희(朴述熙, ?~945)는 박씨의 세계(世系)로는 25세가 된다.

 

시조 박술희(朴述熙)는 삼중대광 박득의(朴得宜)의 아드님으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호협하고 용맹스러우며 특히 신의가 출중하였다고 한다.

 

고려태조 왕건(王建)을 도와 후삼국통일과 고려창업에 크게 공을 세우고,

그후 태조 왕건 이 승하할 때에는 가장 신임하던 박술희(朴述熙)를 편전(便殿)으로 친히 불러

후사(後事) 를 부탁하며 훈요십조(訓要十條)를 전수(傳授)하였다고 한다.

박술희(朴述熙)는 오직 태조 왕건과 2대 혜종(惠宗,912~945)을 위하여 온갖 충성을 다하였으나

혜종(惠宗)의 장인인 왕규(王規) 등 정치적 딴 뜻이 있는 간악한 무리들에 야합하지 않으니

이들에 의하여 현 강화도 갑곶(甲串)에서 억울한 최후를 맞이하였다.

그 후 고려가 안정되면서 사필귀정으로 무고임이 밝혀져 모든 관직이 회복되고

엄의(嚴毅)라 시호(諡號)를 받고 혜종묘정(惠宗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高麗開國功臣 嚴毅公 太師 三重大匡 沔川君 朴公諱述熙之壇

고려개국공신 엄의공  태사  삼중대광  면천군  박공휘술희지단

면천대 설단 기념비

 

//면천박씨 엄의공 박술희(嚴毅公 朴述熙) 장군 가계//

부친 삼중대광대승 박득의(朴得宜)

       면천부군 엄의공 박술희( 沔川君 嚴毅公 朴述熙, ? ~945)

          자 박정원(朴精元)

              손자 박무진(朴武進)

                 증손자 박양유(朴良柔)

                    현손 박석(朴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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