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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천은사 부도전(浮屠殿), 두타산 천은사 부도전 (頭陀山 天恩寺 浮屠殿)

구름에 달

by 碧巖 2025. 10. 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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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사 부도전(浮屠殿)

두타산 천은사 부도전 (頭陀山 天恩寺 浮屠殿)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동안로 816  (내미로리 785)

海雲堂大禪師 坦淑之啚

해운당대선사   탄숙지비

부도의 형식은 석종형이다.

비석의 일부 글자는 풍화 작용에 의한 박리 현상과

백화 현상으로 말미암아 판독이 불가능하다.

비석은 뚜껑돌이 지붕 형태인 팔작옥개석(八作屋蓋石)이고,

사각형의 비신 받침에 비를 세웠다.

 

인담당대선사 영순 부도비(仁潭堂大禪師 永淳 浮屠碑 )

부도의 형식은 석종형이다.

비석의 후면은 풍화 작용에 의한 박리 현상과 백화 현상으로 말미암아 판독이 불가능하다.

비석은 뚜껑돌이 없이 비신과 비좌만으로 만들었다.

비의 윗부분은 둥글게 처리한 원수형이고,

연꽃 문양이 조각된 사각형의 비신 받침 위에 비를 세웠다.

仁潭堂大禪師 永淳之啚

인담당대선사  영순지비

해운당대선사 탄숙(海雲堂大禪師 坦淑)은

1746년(영조22) 윤 3월 초 9일에 입적한 후

같은 해 6월 9일 부도를 세웠으며,

비석은 1772년(영조48) 6월 24일 화상(和尙) 재훈(再訓)이 세웠다.

 

용파당비(聳波堂碑)

용파당(聳波堂)의 속성은 김씨이고,

법명은 궤체(軌體)이다.

1773년(영조49)에 출가하여

계자화상(季子和尙) 성각(聖覺)의 상좌로 불법에 귀의하여

1822년(순조22)에 입적하였다.

용파당비는 진주 김응로(金應魯)가 글을 짓고

연일 정익신(鄭益新)이 글씨를 썼다.

 

용파당비명(聳波堂碑銘)

有明朝鮮國江原道三陟府西嶺頭陀山聳波堂碑序 明寂寺

유명조선국 강원도삼척부 서령두타산 용파당비서 명적사

頭陀山水請降武陵人去跡留賢孫繼承緣重釋伽超俗尋眞誠裕梵宮孝至

두타산수청강무릉인거적류현손 계승연중석가 초속심진성유범궁효지

宗親道尙德重水洋山峨石爲萬□十古摩□

종친도상덕중수 양산아석위만 □십고마□

崇禎後四己丑仲秋下澣

숭정후 사기축중추하한

眞珠金應魯撰 延日鄭益新書

진주김응로찬  연일정익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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