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암사지 楊州 檜巖寺址
사적 제128호
경기 양주시 회암동 18, 산 4-3
양주 회암사지(楊州 檜巖寺址)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천보산의 서남 기슭에 인도의 승려 지공이 처음 지었다는 회암사가 있던 자리로서
1964년 6월 10일 사적 제128호로 지정되었다.
1964년 사적 지정당시 문화재 명칭은 회암사지(檜巖寺址)이었으나,
2011년 7월 28일 지역명을 병기하여 양주 회암사지(楊州 檜巖寺址)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313년 이전에 이미 절이 창건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1326년 고려에 온 인도 승려 지공이 창건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1376년 지공의 제자인 나옹이 이 절을 중창했다.
태조 이성계는 무학대사를 이곳에 머물게 했고, 그 자신도 퇴위 후 이곳에서 생활했다.
1472년 세조비인 정희왕후의 명으로 정현조가 중창했고,
명조 때에는 보우를 신임한 문정왕후의 비호로 전국제일의 수선도량이 되었다.
왕후가 죽은 뒤 보우가 처형되고 절도 황폐해졌다. 선조 이후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옛 절터 부근에는 1977년 중건한 대웅전·삼성각·영성각 등이 있다.
중요문화재로
회암사지선각왕사비(보물 제387호)·
회암사지부도(보물 제388호),
회암사지쌍사자석등(보물 제389호) 등이 남아 있다.
양주 회암사지 괘불대
양주 회암사지 당간지주
양주시 향토유적 제13호
양주 회암사지 맷돌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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